잔금 선납할인 최대 9.3%, 취등록세 50%감면 등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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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소민호 기자] GS건설은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송내동에 위치한 '송내자이'(조감도)를 특별분양한다.
송내자이는 지하3층,지상20층 9개동에 공급면적 기준 81∼155㎡, 총 436가구로 구성된다. 이중 특별분양분은 149㎡(구45평형), 155㎡(구47평형) 잔여분이다.
송내자이는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것이 장점이다. 단지 북측으로 서울과 인천을 잇는 경인로가 맞닿아 있으며 서울외곽순환도로 송내IC를 타면 경인고속도로 및 제2경인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등으로 연결된다. 지하철 1호선 송내역이 단지에서 800m 정도 떨어져 있다. 송내역은 용산행 급행열차가 정차하는 역으로 급행을 이용하면 신도림까지 약 17분,용산까지 약 30분 걸린다.
단지가 산을 끼고 있는 것도 매력이다. 부천에서 가장 높은 산인 성주산 자락에 있어 단지 남쪽의 일부 세대에서는 산조망도 가능하다. 쾌적한 주거여건을 위해 전체 사업부지의 20%를 공원으로 조성했다.
GS건설은 부천에서 처음으로 공급하는 '자이'아파트란 점을 고려해 단지외관과 조경, 내부 마감을 고급화시켰다. 건물 외관 3층부까지 석재로 마감했으며 상층부는 주경과 야경을 고려한 특화된 옥상옥탑과 차별화된 경관조명을 적용했다. 주차장은 100% 지하화하고 지상에는 다양한 화훼류와 장송,자작나무 등을 심고 생태연못과 실개천을 꾸며 자연친화적 단지 느낌을 살렸다.
지하에는 830여㎡ 규모로 헬스장과 8개 타석의 골프연습장 등을 갖춘 '자이안 센터'가 설치됐다. 올 7월부터 입주를 시작했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3000만원 정액제, 미분양아파트 세제혜택으로 5년 양도세 60% 감면, 취등록세 50% 감면, DTI 미적용, 저렴한 금리의 담보대출 60%, 1가구2주택 제외 혜택을 볼 수 있다.
잔금 선납할인 최대 9.3%를 적용받을 수 있어 3.3㎡당 1100만∼1200만원대에 특별공급 된다. 발코니 확장은 일부 세대에 한해 무료이며 최고급 붙박이장도 무상 공급한다. 분양문의 (032)664-8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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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민호 기자 sm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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