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주 기자] 보건복지가족부는 지난 5일 신종 인플루엔자 확진을 받은 폐암말기 55세 남성이 사망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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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당국은 이 사망자가 신종플루에 따른 12번째 사망자인지는 확실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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