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스투포토]기자들 질문에 답하는 전도연";$txt="";$size="504,354,0";$no="200809171728434022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배우 전도연이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을 받는다.
배우 전도연은 오는 10일 부산에서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PIFF) '프랑스의 밤'행사에서 프랑스 문화예술 공로 훈장 중 기사장(슈발리에)을 받는다.
기사장(슈발리에)은 예술과 문학 분야에서 세운 공헌과 문화 보급 노력을 인정하는 상으로, 1957년 프랑스 문화공보부장관이 제정하고 1963년 샤를 드골 대통령이 기사 작위와 동등한 의미를 부여한 훈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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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해리포터'의 작가 조앤 롤링, 영화배우 조지 클루니, 이병헌, 샤론 스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등 세계적인 명사와 스타들이 받은 훈장이기도 하다.
전도연은 영화 '접속'을 시작으로 '해피엔드',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 '너는 내운명', '밀양', '멋진 하루',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등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감동적인 연기를 선사해왔고 특히 '밀양'으로 2007년 칸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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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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