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JD 알앤에이가 7일 '제1회 이트레이드증권 실전투자대회' 개최 기념 전국투어 강연회가 이날 오후 4시부터 논현동 논현1문화센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7년 대우증권 수익률대회에 참가해 수익률 7681%을 기록한 윤정두 대표와 10년 연속 베스트 전문가로 선정된 조일교 코리아인베스트 대표, 이강해 전문가 등이 강사로 나선다.

이번 강연회는 ▲하반기 증시전망 및 대응전략 ▲개인투자자 성공투자 비법 ▲ELW 실전투자비법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강연회 관계자는 "변동성이 큰 증권시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올바른 투자지침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수익률대회 참여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강연회에 참가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일 시작된 이트레이드증권 수익률 대회는 총 50억원에 달하는 대규모의 계좌 운영권을 지급해 능력에 따라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기존 대회와 차별된다고 주최측은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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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리그에서 수익률 1~3위 안에 들어가는 참가자는 각각 7억원, 3억원, 1억5000만원 규모의 계좌 운영권을 갖게 되는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대회 참가관련 문의는 이트레이드증권 고객서비스팀(1588-2428)과 JD 알앤에이 (1600-4505)를 통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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