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300,195,0";$no="200910071339513717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부산은행은 부산시청과 함께 장애와 노환으로 거동이 불편하고 일상생활 능력이 떨어지는 재가(在家) 장애인과 독거노인을 위해 화장실에 비데변기와 안전손잡이를 설치하기로 하는 기증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화장실 개선사업은 주로 13평 남짓한 공간의 영구임대아파트에 거주하는 장애인과 거동이 불편한 65세 이상의 무의탁 노인을 대상으로 비위생적이고 위험한 화장실에 비데와 안전손잡이를 설치해 어르신들의 골절 및 기타 사고 등의 위험을 사전에 예방해 건강한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목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사업은 지난달 21부터 설치업체에서 각 가정을 방문해 오는 11일까지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에 해택을 받는 세대는 영도구, 북구, 사상구, 사하구, 동구 등에 거주하는 재가 장애인(1,2등급)과 65세 이상의 독거노인 등 100세대로 화장실 개선을 요청하는 세대가 너무 많아 부산시 소재 장애인복지관, 종합사회복지관 등 복지시설을 통해 화장실 보수가 시급한 대상자를 우선적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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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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