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 전기난방기 전문기업 코퍼스트(www.kofirst.com)는 2009년형 전기 라디에이터 ‘스핀(SPINN)’ 시리즈를 출시했다.


스핀은 타이머가 장착돼 있어 예약난방이 가능하며 난방속도를 3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난방 속도를 천천히 한다면 소비전력도 절감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가 원하는 적정온도를 설정하면 실내온도를 자동으로 맞춰 준다.

무소음·무취·무공해에다 퓨즈에 의한 2중 온도 과승방지로 안전하며 손잡이와 바퀴가 있어 이동이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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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이 간편하고 디자인이 산뜻해 공공장소나 상가의 부분난방, 수험생 공부방 등의 개인난방에 적합하다.

소비자가격은 10~20만원대로 책정될 예정이다.

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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