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 알파인스타일 등반 체험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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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등산·아웃도어브랜드 K2가 셀파와 고정로프 없이 최소한의 장비만을 가지고 등반하는 '알파인 스타일' 등산법 체험 이벤트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한국 최초로 '알파인 스타일 등반법'으로 히말라야 스팬틱 골든피크 등정에 성공했던 K2 익스트림팀의 김형일 대장이 동행한다.
'알파인 스타일' 등반법이란 6명 이하의 등반대가 셀파와 고정로프 없이 최소한의 장비를 이용해 무산소로 등정하는 초경량 속공 등반이다. 무엇보다 배출되는 쓰레기가 적고 암벽에 흔적을 적게 남겨 '자연보호'의 이상을 실현하는 등반법으로 인정받고 있다.
오는 29일과 다음달 3일,10일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의 참가자들은 대둔산 일대에서 김형일 대장과 함께 알파인 스타일 등반을 시도하게 되며 원정대가 원정 시 먹는 식량을 먹어보는 '식량체험', 암벽용 간이 텐트에 올라가 보는 '비박체험'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참가 신청은 6일부터 K2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알파인 스타일 등반을 체험하고 싶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k2outdoor.c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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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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