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배우 이소연이 추석연휴 연이은 선행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소연은 추석인 3일 오후 5시 특집으로 방송된 KBS 기부 캠페인 프로그램 '대한민국 한가족입니다' 1부 '파랑새는 있다'에 출연해 현장에서 바로 후원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소연은 드라마 촬영 전 우즈베키스탄 내 고려인 4세 아이들의 무료 심장병 수술을 돕기 위해 현지에 다녀왔으며 이들의 국내 수술 당시에도 직접 동행했다.


SBS 새 월화드라마 '천사의 유혹'을 촬영 중인 이소연은 동료 배우와 스태프들에게 자신이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화장품 브랜드의 두발용품 세트와 떡을 선물해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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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은 "이소연이 추석연휴도 반납한 채 고생하는 배우와 스태프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현한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천사의 유혹'은 오는 12일 첫 방송 예정이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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