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소나기…내일아침 안개 주의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3일 저녁 10시50분 현재 서울·경기와 영서, 충남 일부 지방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고 있다.
기상청은 대기가 불안정한 가운데 오늘 밤 이 지역에 5∼20mm 가량의 소나기가 내리겠고, 곳에 따라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다.
연휴 마지막 날인 4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겠고, 충청과 호남 서해안 지방에는 새벽 한 때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또 아침에는 내륙지방에 안개가 짙게 끼고,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 것으로 보인다.
AD
내일 아침기온은 서울 영상 13도, 춘천 8도, 대전 12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기온은 서울 21도를 비롯해 전국이 21~25도로 오늘보다 2~3도 가량 낮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월요인 모레는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