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남부 지방에 내리고 있는 비는 내일 오전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

제주도 남쪽 먼 해상에서 발달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남부지방은 구름이 많고 특히 제주도와 남부지방은 2일 새벽까지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비는 2일 오전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추석인 3일에는 몽골에서 남하한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오전에는 대체로 맑으며, 오후 늦게나 저녁에는 서울 경기도 강원도에는 구름이 많고 소나기가 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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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과 5일에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가끔 구름이 많겠다.


보름달은 가끔 구름이 끼는 가운데 구름 사이로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서울에서 보름달이 뜨는 시각은 3일 오후 5시23분이며 오후 11시46분에 가장 높게 떠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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