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금가격이 달러화 강세 영향으로 하락했다.


1일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물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8.60달러(-0.9%) 하락한 1000.70달러에 마감됐다.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 의장이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증언에서 달러화의 기축통화 역할이 위험한 상황에 직면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기대에 못미친 경제지표도 유로화에 대한 달러화 강세를 부추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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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금 ETF인 SPDR 골드트러스트의 금보유 규모는 이전일보다 1.22메트릭t 증가한 1천95.33메트릭t을 기록했다.

12월물 구리가격은 전장보다 파운드당 8.2센트(-2.9%) 내린 2.73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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