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유로권 16개국의 8월 실업률이 10년만에 최고치를 한달 만에 다시 갈아치우며 9.6%로 치솟았다고 1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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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은 유로권 통계청인 유로스타트의 발표를 인용해 유로권 실업률이 7월 9.5%보다 0.1%포인트 올랐다고 전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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