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한마디] 채권 중장기물 매수하라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금일 나온 한국은행의 통화신용정책 보고서와 경제지표를 종합해보면 경기의 반등 탄력이 약화되고 있지만 주택담보대출이 집값 급등기 시점에 버금가는 수준을 유지하는 것도 사실이다. 한은 입장에서 보면 탄력이 다소 둔화되더라도 주택담보대출을 잡는게 맞을 것이다. 결국 다소 어렵긴 하지만 금리수준을 조금 더 높게 조정할 유인이 있어 보인다.”
AD
30일 채권시장의 한 참여자가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결과적으로 경기회복 속도가 그 만큼 느려질 수밖에 없어 결론은 채권 중장기물 매수로 보인다. 어차피 향후 강력한 경기회복에 대한 모멘텀이 약화되는데서 중장기물 메리트가 좀 긴 시야로 봤을땐 부각되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