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스타크래프트, 리니지 등 컴퓨터 게임으로 대전을 펼치는 e스포츠 게임 전용 경기장이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안에 800석 규모로 2011년 만들어진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런 내용의 사업들이 2010년 문화부 재정에 반영됐다고 30일 밝혔다.

AD

e스포츠 전용경기장은 상암동 DMC에 짓는 17층 규모의 IT콤플렉스 내 7개 층에 문화부와 서울시가 공동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2011년 완공되며 국제e스포츠연맹사무국도 이곳에 입주하게 된다.


문화부는 "국내외 e스포츠 리그 및 대회 개최 인프라 확보로 e스포츠 산업의 발전과 정착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