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유니클로가 여성들을 위한 전용 매장을 오픈한다.
30일 유니클로에 따르면 압구정점을 오는 2일 '유니클로 우먼'S 샵'으로 새롭게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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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매장에는 세계적인 디자이너와의 협업 제품인 +J 제품도 함께 판매된다. +J 컬렉션의 경우 남성 의류도 함께 전개된다.
한편, 유니클로는 추석을 맞아 소프트테일러드재킷, 스트레치브로드셔츠, 데님쇼트팬츠, 캐시미어머플러 등 일부 인기 상품을 기간 한정 할인판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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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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