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 달러화의 추가 약세가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왔다.


29일 토마스 스톨퍼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가 클라이언트에 보내는 노트에서 달러화의 추가 약세에 대한 리스크와 이후의 회복에 대한 정확한 타이밍이 여전히 불확실하다고 전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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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금리인상을 마지막으로 할 것으로 예상되는 미 연준과 미국 국내 수요 감소, 미국에 대한 주춤한 외환투자, 금융완화 정책은 달러 회복에 대한 리스크 요인으로 꼽았다.


아울러 스톨퍼 애널리스트는 향후 12개월 유로·달러 환율에 대해 1.35달러 수준의 전망을 유지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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