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정보協 회장에 김석원 전 저축은중앙회장
$pos="L";$title="";$txt="";$size="150,188,0";$no="200909291051415157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법정기구화로 재탄생을 앞두고 있는 신용정보협회가 지난 25일 12명으로 구성된 사장단 회의를 열고 차기 회장에 김석원 전 저축은행중앙회장을 내정했다.
29일 금융계에 따르면 신용정보협회는 오는 30일 오후 3시 임시주주총회을 열고 김 전 저축은행중앙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할 계획이다. 또한 신용정보협회는 이날 법정기구 출범에 관한 사항을 비롯해 수석부행장, 감사, 이사 등 임원진 선출에 대해서도 최종 결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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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전 회장은 저축은행 업계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인물로 재임중 자기앞수표 및 체크카드 업무 도입, 부동산 PF대출 자산의 캠코 매각(총 1조7000억원), 구조개선적립금 적립 및 법인세 면제 등 저축은행 업무확대와 시장신뢰 회복에 크게 기여했다.
김 전 회장은 1976년 19회 행정고시 출신으로 재무부 공보담당관, 장관 비서관, 중소금융과장, 보험제도과장, 한국국세조세교육센터 운영소장, 본부국장, 금융감독위원회 대변인, 기획행정실장, 예금보험공사 부사장과 저축은행중앙회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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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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