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정민 기자]삼성전자 지펠 아삭 김치냉장고 세잔느 화이트(제품명:ZRM316NWAQ)가 출시 한 달 만에 4200대 판매를 돌파하며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시장에서 판매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0% 이상 성장한 수치로 150만~200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스탠드형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매출 증가에 탄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삼성전자는 삼성 지펠 아삭 김치냉장고의 판매 호조는 최고의 김치 맛을 지켜주는 칸칸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칸칸칸 독립냉각·쿨링커버·오토클로징 기술이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게 된 요인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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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김치 맛과 편의성을 살린 삼성 지펠 아삭 김치냉장고 세잔느 화이트가 그 동안 김치냉장고 시장을 주도해온 뚜껑식 제품 시장 수요를 빠르게 대체하면서 스탠드형 전체 시장의 파이를 키우는 역할을 해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김의탁 상무는 "이번 삼성 지펠 아삭 세잔느 화이트는 스탠드형 최고의 김치 맛과 사용 편리성을 구매요인으로 선택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만족시키면서 출시 초부터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며 "삼성 지펠 아삭 세잔트 화이트의 판매 상승세가 스탠드형 시장 확대의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정민 기자 jm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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