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성호 기자]
신한은행은 서울 남부터미널금융센터 근무자 중 일부직원이 신종플루 판정을 받음에 따라 25일부터 은행 비상계획(Contingency Plan)에 따라 해당 점포에 일시 휴무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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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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