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대신송촌문화재단 장학금 전달식 및 나주축구교실 개소식에 참석한 양재봉 대신증권 창업자(앞줄 왼쪽에서 일곱번째)와 이어룡 대신증권 회장(앞줄 왼쪽에서 여덟번째).";$size="550,308,0";$no="200909241644481539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박선미 기자]대신송촌문화재단(이사장 : 양재봉 대신증권 창업자)이 24일 오후 4시 전남 나주 초등학교에서 전국에 있는 학생들에게 2억6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신송촌문화재단 이사장인 양재봉 창업자와 이어룡 대신증권 회장이 참석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선발된 165명 장학생들은 전국의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과 성적 우수학생들로 학교장의 추천과 재단의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됐다.
대신송촌문화재단은 이와함께 장학사업의 일환으로 나주지역 초등학생 90명을 선발, 프로축구구단 전남드래곤즈와 공동으로 축구교실도 운영한다. 대신송촌드래곤즈 나주축구교실은 매주 1회 나주초등학교에서 실시되며 프로구단 기술코치가 출장지도 할 계획이다.
대신송촌문화재단은 1990년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이라는 기업이념 아래 양 명예회장의 사재를 출연해 증권업계 최초로 설립된 순수 문화재단이다. 송촌(松村)은 전남 나주에 있는 양 명예회장의 고향의 지명이자 아호이다. 설립이후 재단은 대신증권의 사회공헌활동의 창구로서 학술연구 지원사업과 함께 19년간 2799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했고 경제적으로 불우한 언청이 환자 360명에게 수술비 전액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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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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