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윤태희 기자]"사람들에게 행복을 전염시키고 싶어요."


최근 '사랑비'로 컴백한 가수 김태우가 23일 오후 아시아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 앞서 팬들에게 인사말을 전했다.

"'사랑비'로 여러분의 마음을 촉촉히 적시고 있는 가수 김태우입니다."


짤막하지만 의미있는 말로 운을 뗀 김태우는 "이번 앨범은 티바이러스라는 타이틀로 나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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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앨범 티바이러스(T-Virus)에 대해 "티는 태우의 이니셜이고 해피 바이러스를 의미한다"며 "행복를 여러분에게 전염시켜서 모두가 점점 웃을 수 있도록 하고 싶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밝혔다.


한편 티바이러스의 타이틀곡 '사랑비'는 헤어진 연인에 대한 재회의 바람을 담은 곡이다.


영상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사진 이기범 기자 metro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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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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