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임선태 기자]두산건설은 지난 23일 종가 7220원 기준으로 보통주 200만주를 장내 매수 후 144억4000만원 규모의 이익을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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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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