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윤동주 기자]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10일 가량 앞둔 24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여직원들이 고객들에게 큰 절을 올리고 있다.

AD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