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황상욱 기자] 서광건설이 피보증업체의 부도에 급락세다.


23일 오전 9시1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 서광건설은 전거래일 대비 10.57%(65원) 내린 550원에 거래 중이다. 거래량은 15만여주 정도며 키움증권 창구를 통한 매매가 활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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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광건설은 이날 개장 전 31억여원 규모의 피보증 법인인 신일토공에서 부도가 발생했으며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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