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새내기 제넥신이 상장 후 첫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22일 오후 1시44분 현재 제넥신은 가격제한폭인 3750원(14.91%) 오른 2만8900원을 기록 중이다. 전날에 이은 이틀 연속 강세.

AD

제넥신은 지난 15일 상장 후 4거래일동안 3일을 하락했다. 빠지지 않은 하루는 보합이었다. 5거래일째인 21일에야 2.44% 오르며 겨우 하락세를 진정시켰다.


이날 급등세는 지금까지 하락세에 대한 반등 성격으로 보인다. 4년여만에 코스닥시장에 특례규정으로 상장할만큼 기술력을 인정받는 기업의 가치를 감안할 때 최근 약세는 과도하다는 인식아래 일부 투자자들이 저가매수에 나서 반등을 이끌었다는 게 증권가의 분석이다.

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