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유상증자 결정 후 급락했던 빅텍이 만회에 나섰다.


22일 오전 9시29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빅텍은 전날보다 30원(1.17%) 오른 2600원에 거래중이다. 전날에도 1.38%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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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는 지난 18일 시설·운영·기타 자금 마련을 위해 131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18일 하한가로 떨어지며 장을 마감했다.


새로 발행되는 보통주는 635만주로 이 회사의 기존 발행주식 1815만주의 3분의 1을 넘는 규모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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