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그룹이 삼성전자 주가 목표치를 기존 90만원에서 103만원으로 14% 상향조정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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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그룹은 컴퓨터 메모리칩 수요 확대에 따른 이익 개선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21일 삼성전자의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8000원(-0.99%) 하락한 79만8000을 기록해 3거래일 만에 80만원대가 무너졌다. 삼성전자는 지난 17일 81만원에 거래를 마친뒤 이틀 연속 약세를 보였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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