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원 탑에 계룡건설 등 19개 기업 선정‥시상식은 다음달 6일 대전시청

대전시는 우수한 실적을 거둔 향토기업 19곳을 골라 '2009년 매출의 탑'을 준다고 21일 밝혔다.


대전시 매출의 탑은 한해 매출 100억원 이상을 올리고 고용창출 및 지역경제발전에 보탬을 준 향토기업에게 2007년부터 주어지는 상이다.

매출의 탑 수상기업에겐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전문전시회 참가시 우대, 수상기업 홍보 및 시 주요 행사 초청, 여권발급 기간단축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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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기업은 ▲1조원탑 계룡건설산업(주) ▲6000억원 탑 (주)한국인삼공사 ▲4000억원 탑 (주)아트라스비엑스 ▲3000억원 탑 (주)우성사료 ▲2000억원 탑 (주)동양에스텍 ▲1000억원 탑 (주)에스알아이텍, (주)운암건설, 주식회사웅진에너지, (주)실리콘웍스, (주)골프존 ▲600억원 탑 대륙화학공업(주) ▲ 500억원 탑 대명광학(주) ▲ 400억원 탑 삼영기계(주) ▲300억원 탑 (주)라이온켐텍, (주)에스피에스, (주)신우산업 ▲100억원 탑 (주)메닉스, 세강엠텍(주), (주)씨피나인 등 19개 기업이다.

매출의 탑 시상식은 다음달 6일 오전 10시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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