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0일 폐가전이나 폐휴대전화 등에서 희귀 금속을 추출하는 자원순환센터를 서울 성동구 송정동 서울시차량정비센터 안에 세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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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규모로 지어질 자원순환센터는 오는 12월 초 완공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23~24일 자원순환센터를 위탁 운영할 사업자를 모집할 방침이며 센터에 사회적 일자리를 마련키로 했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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