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가수 출신 연기자 서지영이 의류쇼핑몰 대표로 나선다.


서지영은 최근 가을을 맞아 20~30대 초반의 직장인 여성을 위한 여성토탈패션 쇼핑몰 '제이영'(www.j-young.net)을 론칭,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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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영'은 20대 초반부터 30대 초반의 미혼 오피스레이디를 위한 의류쇼핑몰로 감각 있는 미혼여성이 선호하는 오피스룩은 물론 캐쥬얼룩과 세미정장으로 구성된 여성토탈 의류쇼핑몰로 오는 21일 오픈한다.


한편 2004년 KBS2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로 연기자로 데뷔한 서지영은 현재 안중근 서거 100주년 기념드라마 '동방의 빛'의 닝닝역으로 캐스팅돼 검술, 승마 등의 무술트레이닝을 받고 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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