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서지영이 5년 만에 안중근의 일대기를 담은 '동방의 빛'으로 컴백한다.


'동방의 빛'에서 서지영이 맡은 배역은 닝닝으로 무술, 검술, 승마 등 다양한 액션 연기가 필요로 하는 배역이다.

그동안 서지영은 배우로 거듭나기 위해 연기 트레이닝을 받아왔다. 크고 작은 작품들의 출연 제의가 왔지만, 그녀는 캐릭터가 살아 있는 배역을 찾다보니까 다소 늦어졌다.


특히, 서지영은 지난 2004년 '미안하다 사랑한다' 이후로 연기는 처음하는 것이기 때문에 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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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측은 "공백기 동안 연기 트레이닝을 받고, 연기력을 향상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가수가 아닌 배우로 또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자부했다.


한편, 드라마 '동방의 빛'은 안중근 서거 100주년이 되는 2010년 3월경에 방송될 예정이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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