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장들은 총부채상환비율(DTI) 규제 강화가 주택담보대출의 증가세를 둔화시키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평가하면서도 금융면의 대책만으로 부동산 사격을 안정시키기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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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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