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포토]채리나 '기자들한테 잘보여야지'";$txt="";$size="504,718,0";$no="200906171344415857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그룹 룰라의 채리나와 쿨의 유리가 결성한 프로젝트그룹 걸프렌즈의 전 소속사가 법정싸움에 휘말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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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투자사 A측은 2집을 발매하기로 한 계약을 위반했다며 걸프렌즈 전 소속사 B측을 상대로 투자금 반환 및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
A사는 "지난 2007년 걸프렌즈 2집 발매를 위해 1억2000만원을 투자했으나 B측이 멤버들과 불화를 겪는 바람에 앨범이 발매되지 않았다"며 "약정 내용에 근거해 총 1억5000만원을 지급하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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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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