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15일(현지시간) 제63회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순수전기차 i10EV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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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10EV는 전기모터만으로 움직이는 완전 무공해 차량으로 기존 유럽 전략형 모델인 i10에 16kWh의 리튬폴리머 배터리와 49kW의 전기모터를 탑재, 최고속도 130km/h까지 주행 가능하다.


또 일반 가정용 전기를 이용해 충전할 경우 5시간 내에 100% 충전이 가능하며, 급속 충전으로는 15분 내에 85%까지 충전 가능하다. 1회 충전으로는 최대 160km까지 주행할 수 있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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