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센트가구(대표 이건헌)가 올 가을·겨울(F/W) 신제품으로 '자스민 침실세트'와 '클리오 침실세트' 2종을 출시했다.


자스민 침실세트는 키큰장 높이로 외관에서 보여지는 하부서랍을 내부로 옮겨 시원한 디자인과 여유 있는 수납공간이 특징이다.

아이보리 장롱도어 전반에 가로 스트라이프가 가미돼 깔끔함이 돋보이며, 도어 중앙에 레이저 기법이 적용된 다크 브라운 플라워 문양판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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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침실세트는 그레이 컬러와 브라운 컬러의 투톤 매치가 멋스러운 조화를 이루며 장롱 도어 전면에 그레이 컬러의 직물패턴을 유광으로 처리해 세련돼 보인다.

좌우 도어에는 브라운 유리 위에 새로운 공법인 UV 실크인쇄를 통해 플라원 패턴을 도트로 표현, 터치감을 느낄 수 있으며 심플한 롱 타입의 목재 손잡이에 줄큐빅을 삽입해 포인트를 줬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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