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이하 일밤)가 좀처럼 부진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시청률조사기관 TNS미디어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한 '일밤'은 1부 '오빠밴드'가 4.5%, 2부 '노다지'가 3.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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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간대 방송하는 SBS '일요일이 좋다' 1부 '패밀리가 떴다'가 20.4%, 2부 '골드미스가 간다'가 9.5%를 기록했고, KBS2 '해피선데이'가 22.4%를 기록한 것으로 보면 '일밤'의 부진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할 수 있다.


이날 '오빠밴드'는 한 학교를 찾아 깜짝 개학식 공연을 치렀고 '노다지' 멤버들은 경기도 안성을 찾아 보물찾기에 나섰지만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으는데는 실패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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