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아나운서 커플 박지윤과 최동석이 4년간의 열애 끝에 11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이촌동 온누리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비공개로 진행된 이날 결혼식의 주례는 온누리교회 김여호수아 목사가 맡았으며 축가는 남성그룹 2AM이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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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결혼식에는 선배 아나운서 부부 손범수·진양혜, 전현무, 솔비, 김효진, 전혜진, 한석준, 김제동, 배칠수 등 700여명의 하객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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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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