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3시 준공식 행사 갖고 운영에 들어가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11일 오후 3시 고덕동 229 동명근린공원에서 인조잔디축구장 준공식을 갖는다.
동명근린공원 인조잔디 축구장은 2003년 개장, 그동안 많은 축구동호회과 주민들이 즐겨찾고 이용해 왔다.
그러나 시설이 노후되고 훼손돼 지난 6월부터 구비 총 8억9000여만원을 투입, 인조잔디 7140㎡와 조깅트랙 1400㎡를 교체하고 스텐드도 설치했다.
동명근린공원 주변에 조경도 새롭게 단장했다.
둥근소나무 등 3736그루 나무와 맥문동 등 6000본의 다년생 초화류를 심어 축구장의 질 향상 뿐 아니라 주변 경관까지 고려, 최고의 축구장으로 변모시켰다.
$pos="C";$title="";$txt="동명근린공원 인조잔디 축구장 ";$size="550,412,0";$no="200909081459505369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또 기존 화장실을 리모델링, 여자 화장실을 넓히고, 남·녀 샤워실을 설치하는 등 축구장 이용객들의 편의시설도 갖췄다.
동명근린공원 인조잔디축구장 이용은 오는 12일부터 가능하며, 예약은 강동구도시관리공단 홈페이지(http://www.igangdong.or.kr)에서 인터넷 예약으로 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02-428-2020)로 하면 된다.
한편 11일 준공식 행사에는 이해식 강동구청장, 윤규진 강동구의회 의장, 지역 시의원, 구의원, 고덕동 직능단체장, 축구연합회원 등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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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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