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철로물자총공사, 호주 철광석업체 지분 인수
중국철로물자총공사(中國鐵路物資總公司)가 호주 철광석 수출업체 페르어스(FerrAus)의 지분 12%를 1260만 호주달러(1100만 달러)에 인수하는데 합의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8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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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로물자총공사는 총 2290만 주를 주당 55 호주센트에 매입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전날 호주 시드니 증시에서 거래된 페르어스의 주가 주당 53.5센트보다 1.5센트 높은 가격이다.
한편, 이같은 소식이 전해진 뒤 시드니 증시에서 페르어스의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20%의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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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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