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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이 갈수록 흡인력 있는 이야기 전개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중에 유신랑 역의 엄태웅과 보종랑 역의 백도빈이 풍월주 자리를 놓고 카리스마 대결을 펼친다.
지난 7일 방송분에서 국선 문노(정호빈 분)가 정체를 드러내면서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선덕여왕'에서 설원랑(전노민 분)은 아들 보종을 풍월주로 올리고 칠숙(안길강 분)에게 화랑을 맡겨 그들의 무력과 단결력을 키우자며 미실(고현정 분)에게 제안한다.
이에 미실은 풍월주 비재를 선포한다. 그리고 화랑의 아버지와 같은 국선 문노가 주관하게 하며 총 3가지로 비재를 실시하라고 명한다. 드디어 지금까지 비재에서 한 번도 패한 적이 없는 보종랑과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유신랑이 맞붙게 되는 것. 첫 번째 대결에서 보종랑은 특유의 번뜩이는 재기로 유신랑에게 '한방'을 먹이게 된다.
널리 알려진 대로 백도빈은 영화에서 크고 작은 역할을 맡으면서 탄탄하게 연기력을 키웠다. 더구나 중견 배우 백윤식의 아들로 '선덕여왕' 출연 이후 연기력이 빛을 발하고 있다는 평가다.
유신랑 역의 엄태웅은 이미 '선덕여왕'에서 묵직한 카리스마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킨 상태. 앞으로 전개될 풍월주 싸움에서 두 사람이 벌이는 카리스마 매력 전쟁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어 모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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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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