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트로트 가수 유지나가 지난 4일 충남 청양군 청양읍 지천백세건강공원에서 열린 '제 10회 청양고추축제'에서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AD

유지나는 이날 행사장에서 세계 60개국에서 재배되는 387종의 고추를 보며 신기해하면서도 즐거워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유지나는 민요풍의 트로트곡 '고추'로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