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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방송인 김미화가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
김미화는 7일 오전10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홀(별관2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2009년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식'에 참석해 대통령 표창을 받을 예정이다.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홍보대사인 김미화는 사랑의열매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회연대은행, 행복나눔재단 등 60여개 단체의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측은 "2006년 10월 방송인들의 자원봉사단체인 '굿프렌즈'를 창단해 아동복지시설에서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미화는 1990년대 초 소년소녀가장과 독거노인들에 후원자를 연결해 주는 KBS2 '사랑의 삼각끈' 특집 프로그램의 사회를 맡으면서 본격적으로 봉사활동 및 선행을 전개해 왔고, 지난달 MBC 드라마넷 휴먼다큐멘터리 '해바라기'에서는 만성신부전증과 두개골 조기 융합증으로 각각 투병중인 현우-현진 형제 사연의 내레이션을 맡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화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김미화는 또 지난해 복권위원회 광고 출연료로 받은 1000만원을 결식아동들을 위해 기부하고, 세브란스병원 홍보대사로 백혈병 어린이 돕기 행사에 참석해 2000만원을 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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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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