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 제재심의위원회가 3일 10시간여의 '마라톤회의' 끝에 휴회를 선언, 4일 오전 회의를 속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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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영 금융감독원 부원장(제재심의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회의를 마친 직후 기자들과 만나 "제재심의위원회 절차가 아직 남아있어 4일 오전 7시에 회의를 속개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 부원장은 "오전에 속개될 회의에서는 모든 안건에 대한 의결을 마칠 수 있다"며 "의결 후 방침을 정해 발표하겠다"고 설명했다.

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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