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 전 뉴욕 지수선물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상품가격이 오른데다 이날 발표되는 ISM 비제조업지수의 위축세가 다소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이다.
알코아는 글로벌 알루미늄 소비가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에 1.9%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코노코필립스는 국제유가가 배럴당 68달러 위에서 거래되면서 1.2%의 상승세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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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이날 발표를 앞두고 있는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에 대한 관심도 높은 만큼 관망흐름도 나타나고 있다.
3일 오전 7시1분(현지시각) 현재 S&P500 선물은 0.5% 오른 999.50을 기록하고 있다. 다우지수 선물은 0.4% 오른 9314, 나스닥 100 선물은 0.4% 오른 1600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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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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