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의 '동원 양반김'이 술 안주에 어울리는 '양반 와사비맛 돌김'을 3일 출시했다.


'양반 와사비맛 돌김'은 100% 고급 돌김 원초에 톡 쏘는 와사비 맛과 적당한 소금 간으로 술 안주에 어울리는 안주용 김이다. 특히 저칼로리 제품으로 간단한 맥주 안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포장지에는 맥주잔 이미지를 적용해 안주용 제품으로의 이미지를 부각했다. 가격은 1봉(절지 8매)에 4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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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 와사비맛 돌김'은 일본인이 반찬뿐 아니라 안주로도 김을 많이 먹는데 착안, 2004년 일본 시장에 편의점 안주 코너에서 첫 선을 보였으며 이듬해부터 러시아 시장에도 수출되고 있다. 또한 이 제품은 현재 국내 면세점에서 일본 관광객 대상으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동원F&B 식품브랜드팀 김성용 팀장은 "동원 양반김은 국내 조미김 업계 1위로서 밥 반찬을 뛰어넘은 안주용 김 시장을 개척해 정체돼 있는 국내 김 시장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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