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117,145,0";$no="200908310916381400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직업교육대학인 한국폴리텍대학은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투혼을 보여준 역도선수 이배영을 홍보대사로 위촉키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폴리텍대학은 다음달 2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제6회 한국폴리텍대학 축전 2009'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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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1개 대학 38개 캠퍼스의 재학생들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는 사전행사로 열린 UCC 경연대회 시상식, '폴리텍 아이돌' 선발, 한국폴리텍대학 비전 2020 선포식, 개그맨 박명수가 진행하는 MBC 라디오 '2시의 데이트' 공개방송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이배영은 베이징올림픽 남자역도 69kg급 경기에서 다리에 쥐가 나 넘어지면서도 바벨을 놓지 않는 투혼으로 갈채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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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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