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이 밀가루값 인하의 최대 수혜주라는 증권사 호평에 강세다.


31일 오전9시39분 현재 농심은 전거래일 5000원(2.11%) 오른 24만2500원에 거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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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화증권은 농심에 대해 밀가루 가격 인하의 최대 수혜주라며 목표주가를 26만원에서 28만원으로 올렸다.


박종록 연구원은 대한제분이 9월 1일부터 밀가루 가격을 평균 9% 이상 인하하는 것을 시작으로 관련 업체들이 밀가루 가격을 내릴 경우 농심이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분석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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