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대 PVC 제조업체인 포모사 플라스틱의 2분기 실적이 1분기에 비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4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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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오는 27일 상반기 실적 보고서를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리즈춘 사장은 이날 이같이 밝혔다.


지난 1분기 포모사 플라스틱은 8900만달러 규모의 순이익을 기록한 바 있다.
리 사장은 "원재료의 가격이 1분기에 비해 하락하면서 2분기 실적은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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