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와인 무똥 까데(Mouton Cadet)를 수입하는 대유와인은 24일 ‘2009 부산국제광고제(AD STARS 2009)’를 협찬한다고 밝혔다.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의 공식 와인이기도 한 무똥 까데는 부산국제광고제가 국제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하기를 후원하며 이번 광고제의 공식 협찬사로 나섰다. 이에 따라 무똥 까데는 국내외 VIP들이 참여하는 광고제의 개막식과 폐막식 만찬에서 공식 건배주로 테이블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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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부산국제광고제’는 올해 2회째 열리는 행사로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해운대 그랜드 호텔과 해운대 해수욕장 일대에서 열린다. 부산국제광고제는 온라인으로 출품해 심사한 뒤 본선은 오프라인에서 치르는 세계 최초의 컨버전스 광고제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무똥 까데는 지난 1930년대 출시 이후 유럽에서 ‘매일 마시는 샤또 무똥 로칠드’라고 불릴 만큼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 1990년 칸 국제영화제의 공식 와인으로 선정돼 매년 와인을 협찬하고 있다.

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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