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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영화 '벨라'가 오는 10월 1일 국내 개봉된다.
'벨라' 배급사인 크로스픽쳐스 측은 24일 "'벨라'는 지난 2007년에 미국 개봉 당시 야후 회원평점, 뉴욕타임즈 독자설문조사 등에서 1위를 차지하며 화제가 된 작품"이라며 "'벨라'의 감동 이야기가 국내에서도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배급사 측에 따르면 미국 개봉 당시 독립배급으로 165개 극장에서 개봉된 '벨라'는 바로 467개 극장으로 확대됐고 무려 8개월 이상 뜨거운 관객 성원 가운데 지속됐다.
'벨라'는 이례적으로 시나리오 단계에서부터 영화의 아름다운 스토리와 메세지에 대해 고교황 요한바오로2세의 찬사를 받아 종교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뿐만 아니라 미국의 유명 토크쇼, '투데이 쇼'를 진행하는 '캐시 리 지포드'와 미국의 전설적인 재즈 뮤지션, '토니 베넷'과 같은 문화 예술계 인사들의 적극적인 홍보와 함께 미국의 전 대통령인 조지 부시와 영부인은 주연 배우인 에두와도를 백악관 만찬에 초대하기도 하였다.
'벨라'는 삶에 열정을 잃은 한 남자와 삶에 어려움을 맞게 된 한 여자의 아름다운 러브스토리로, 우리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많은 관계의 의미를 일깨워 주고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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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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